[PRNewswire] AEPW, 유엔 해비타트와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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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22 09:35  

[PRNewswire] AEPW, 유엔 해비타트와 파트너십 구축

[PRNewswire] AEPW, 유엔 해비타트와 파트너십 구축

-- 플라스틱 폐기물의 환경 문제 해결 방안 모색

-- 새로운 파트너십은 플라스틱 폐기물 누출이 많은 도시에서 더 나은 폐기물 및 자원 관리 전략을 구축할 예정

(싱가포르 2020년 7월 22일 PRNewswire=연합뉴스) 22일, 플라스틱 폐기물 근절을 위한 동맹 (Alliance to End Plastic Waste, AEPW)이 유엔 해비타트(UN-Habitat)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의 목적은 순환 경제를 위한 해결책을 시행하고, 사업과 생계 기회를 창출하며, 자원 회복을 개선하는 것이다.





아프리카 동부와 동남아시아의 6개 대상 도시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할 새로운 파트너십은 폐기물 흐름 지도를 작성하고, 폐기물 관리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잠재적인 플라스틱 누출을 평가하기 위해 UN-Habitat Waste Wise Cities (WWC) 도구[https://unhabitat.org/sites/default/files/2020/05/wwc_newsletter_5.pdf ]를 사용한다. 한편으로는 수거, 재활용 및 복구되는 플라스틱 폐기물의 양을 늘리기 위한 단기 및 장기 경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플라스틱 폐기물 누출이 많은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도시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한 동맹의 집중과 더불어, 2022년까지 전 세계 20개 도시에서 청소하고, 지속가능한 폐기물 관리를 구축하기 위한 WWC Challenge를 지원한다.

AEPW 회장 겸 CEO Jacob Duer는 "폐기물 수거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한 세계 20억 명의 인구에게 있어 효과적인 도시 고형 폐기물 프로그램 구축을 방해하는 큰 장애물은 바로 데이터의 부족"이라며 "유엔 해비타트와 협력함으로써 폐기물 관리 시스템, 간극, 개선 해결책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사상 처음으로 도시 지도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작업이 6개 도시에 즉각적이며 오래 지속되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여기에서 배운 교훈을 이용해 이 프로그램을 더 많은 도시 공동체로 확장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케냐의 나이로비와 몸바사, 에티오피아의 아디스아바바와 바히르 다르, 인도의 티루바난타푸람(케랄라)와 망갈로르(카르나타카) 등 6개 도시가 참여한다.

프로그램 전체 기간은 10~1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막바지에는 수거 및 복구되는 플라스틱 폐기물의 양을 늘릴 해결책을 보여주기 위해 이들 핵심 도시에서 폐기물 관리 관행을 포괄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 결과는 더 큰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기반시설 투자를 위한 타당성 조사를 제시할 수도 있다.

이번 파트너십에서 지역 이해관계자들은 기반시설 간극 문제를 해결하고, 포용적인 접근법을 통해 프로그램 도시에서 플라스틱 폐기물의 누출을 줄이기 위해 처음부터 적절한 공동체 구성원과 관련 폐기물 체인 행위자들을 참여시킬 예정이다.

플라스틱 폐기물 근절을 위한 동맹(Alliance to End Plastic Waste, AEPW)

AEPW은 환경 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 정부, 환경과 경제 발전 NGO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비영리 국제단체다. AEPW은 프로그램과 파트너십을 통해 기반시설, 혁신, 교육, 청소의 네 가지 핵심 영역에서 해결책에 집중한다. 2020년 6월 현재, AEPW은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및 중동에 위치하는 국제 기업 및 단체를 대표하는 약 50개 회원사 및 후원사로 구성된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www.endplasticwaste.org를 참조한다.

로고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611/2826525-1LOGO

출처: The Alliance to End Plastic Waste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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