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CIFF 광저우 2020, 성공리에 폐막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8-04 16:23  

[PRNewswire] CIFF 광저우 2020, 성공리에 폐막

-- 코로나19 상황에서 업계 전반에 걸쳐 꾸준한 성장 도모

-- CIFF 광저우 2021, 2021년 3월 18~21일 및 3월 28~31일 개최 예정

(광저우, 중국 2020년 8월 4일 PRNewswire=연합뉴스) 지난달 30일, 제45회 CIFF 광저우 2020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나흘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300,000㎡ 면적에서 가정용 가구, 홈 데코 및 직물, 야외용 가구, 사무실과 호텔 가구, 상업용 가구 등을 비롯해 가구 장비와 소재 등을 전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1,607개 전시업체가 참여했고, 145,363명이 방문했다.





올해 중국에서 열린 첫 대규모 전체 산업망 가구 전시회인 CIFF 광저우 2020은 오프라인 행사뿐만 아니라 온라인 전시와 행사도 진행했다. 조직위원회는 가구 산업에서는 물리적 전시가 대체 불가능함을 강조했다. 촉감과 후각 같은 복잡한 감각 체험은 가구 바이어의 의사결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가 여전히 문제인 상황에서, 조직위는 현장 참가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자 실명 예약 및 등록 시스템을 도입했고, 코로나19와 관련된 위험에 대처하는 측면에서 엄격한 프로토콜을 채택함으로써 다양한 예방 및 관리 요건을 충족했다.

신제품 데뷔와 거래를 위해 선택하는 포괄적인 플랫폼인 CIFF 광저우 2020은 높은 국내 매출과 해외 무역 수준을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했고, 코로나19 발생 후 업계 전반에 걸쳐 회복과 새로운 성장을 도모했다. 그 목적은 가구 산업의 공급과 산업망의 꾸준한 발전을 보장하는 것이다. 독일 기반의 Emma Mattress는 올해 전시회에서 수많은 잠재적인 파트너를 확보했다. Emma Mattress 중국 시장 담당 제너럴 매니저 Li Ziyun은 "이번에 CIFF 광저우가 많이 노력했고, 그 노력이 보람된 성과로 이어지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언급했다.

CIFF 광저우 2020은 가구 산업의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측면이 만나는 플랫폼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가구 산업의 다음 성장 단계를 견인 및 추진하고자 30개가 넘는 고급 전시, 디자인 포럼 및 경향 출시 행사도 개최했다. 여기에는 2020 세계가구산업동향회의(2020 Global Furniture Industry Trend Conference), '디자인 봄' 현대중국가구디자인박람회('Design Spring' Contemporary Chinese Furniture Design Fair), 2030+ 국제미래사무실(2030+ International Future Office) 행사 등이 포함된다. 터키에서 온 바이어 Anson은 터키, 중동 및 유럽 시장에 더 많은 사무실 가구 브랜드와 제조업체를 소개하고자 CIFF 광저우 2020에 참석했다. 그는 업계의 최신 경향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다고 언급했다.

CIFF 광저우 2021은 내년 3월 18~21일과 28~31일에 개최된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https://ciff-gz.com/en을 참조한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803/2874388-1

출처: China International Furniture Fair (Guangzhou)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