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0일부터 모바일 결재 시스템 '중진공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외부출장 등으로 사무실 근무가 어려울 때도 행정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컴퓨터를 쓸 수 없는 환경에서도 스마트 기기로 문서를 결재할 수 있다. 시스템은 보안을 위해 OTP 활용 이중인증 시스템, 화면캡처·위변조 방지, 보안 키패드, 데이터 암호화 등을 갖췄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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