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M17 그룹, 오노 히로후미 일본 CEO를 글로벌 CEO로 공식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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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18 13:25  

[PRNewswire] M17 그룹, 오노 히로후미 일본 CEO를 글로벌 CEO로 공식 임명

[PRNewswire] M17 그룹, 오노 히로후미 일본 CEO를 글로벌 CEO로 공식 임명

(타이베이 2020년 8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17일, 일본 제1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17LIVE'를 운영하는 M17 Entertainment Limited'('M17')가 일본에서 M17의 사업 전략과 경이로운 성장을 이끈 오노 히로후미 대표를 M17의 글로벌 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M17은 오노 신임 글로벌 CEO의 리더십 하에 세계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계속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M17은 대만에서 시작해 오늘날 일본,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미국 및 중동을 포함할 만큼 확대됐다. 최근 17LIVE의 최대 시장인 일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M17은 라이브 스트리밍 산업에서 다음 진화 단계를 개척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M17 회장 겸 전 CEO Joseph Phua는 "일본 CEO에서 그룹 CEO로 변신한 오노 신임 대표의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라며 "그는 2017년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일본 M17을 키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일본은 현재 자사의 가장 큰 수입원"이라면서 "M17은 일본 시장에서 단연코 지배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다. 앞으로 오노 신임 대표의 리더십 하에서 일본은 물론 국제적으로 M17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기대된다"라고 말햇다.

오노 신임 대표는 "2017년 일본에서 17LIVE 사업을 시작하는 도전을 받았다"라며 "개인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산업의 미래가 흥미진진할 것이라고 강하게 믿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년 동안 Joseph 회장의 강력한 리더십 하에 M17은 일본과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제1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등극했고, 전 세계적으로 사업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2020년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으로 인해 전례 없는 불확실성에 직면했다. 이 시기에 M17 글로벌 CEO로 임명된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사의 국제 팀들과 협력함으로써 M17을 세계 제1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며 "오늘날 우리는 라이브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 덕분에 흥미진진한 시대를 살고 있다. '예술가들에 힘을, 세계에 엔터테인먼트를(Empower Artists, Entertain the World)'이라는 자사의 사명은 이와 같은 기술을 이용해 사용자에게 세계적인 무대를 제공하고, 사용자를 지원하는 동시에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자사의 열정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노 히로후미 소개
- M17 Entertainment Ltd.의 글로벌 CEO /17 Media Japan Co., Ltd.의 대표이사
- 1974년 삿포로 태생으로, 도쿄대학교에서 생물과학 학사학위와 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에는 몇몇 모바일 및 미디어 창업에 참여했다. 2000년에는 CyberAgent Mobile Co.의 설립 멤버이자 첫 직원이 됐고, 2008년에는 선임 상무이사로 CyberAgent Mobile Co.에서 퇴직했다. 2008년 Infinity Ventures를 공동 설립하고, 투자자 및 베테랑 기업가로 활약하며, Sunshine Ranch, Jimoty, Groupon Japan 및 Farfetch Japan 하에 Rekoo Japan을 설립했다. 그뿐만 아니라 일본 최대의 기업가 회의인 'Infinity Ventures Summit'도 개최했다.

2017년에는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17LIVE를 운영할 17 Media Japan을 설립했다.

Infinity Ventures에서 퇴직한 후, 2020년 7월에 M17 글로벌 CEO가 됐다.

M17 Entertainment Limited 소개
M17은 '예술가들에게 힘을, 세계에 엔터테인먼트를'이라는 사명에 전념하고 있다. 모든 콘텐츠 제작자는 M17의 라이브 소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이용해 자신의 재능을 선보이고, 전례 없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를 만들 수 있다. 2020년 8월 현재 가입자 수 5천400만 명이 넘는 M17의 국제 사용자 기반을 대상으로, 누구나 M17 플랫폼을 이용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라이브 스트리밍할 수 있다.

M17은 그룹은 아시아 시장(중국 제외)에서 수익이 가장 큰 실시간 쌍방향 및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17LIVE, 수년째 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 발전 중인 'MeMe',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재능있는 목소리로 출연하는 'Wave', B2B 라이브 스트리밍 및 소셜 사업 SaaS 시스템 서비스, 그리고 소셜 미디어에서 판매자의 판매 과정과 구매자의 라이브 스트리밍 쇼핑 경험을 간소화하고자 하는 'HandsUP'/'FB-Buy'로 구성된다.

M17에 관한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http://m17.asia/를 참조한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817/2886909-1

출처: M17 Entertainment Limited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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