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상장회사와 해외 기관투자자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KIS 글로벌 버추얼 인베스터 콘퍼런스 2020(KIS Global Virtual Investors Conference 2020)'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 등 37개 국내 상장사와 뉴욕·런던 등지의 97개 기관, 700여명의 기관투자자가 참석했다. 올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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