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FICO 조사 결과, 한국 은행 64%는 AI가 더 많은 자금 세탁을 막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8-20 10:13  

[PRNewswire] FICO 조사 결과, 한국 은행 64%는 AI가 더 많은 자금 세탁을 막을

[PRNewswire] FICO 조사 결과, 한국 은행 64%는 AI가 더 많은 자금 세탁을 막을
것이라고 믿어

-- 23%는 자신들이 기존에 갖고 있는 룰 기반의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을 고쳐야 한다는 절박한 상황을 현재 겪고 있어

(서울, 한국 2020년 8월 20일 PRNewswire=연합뉴스)
특이사항:
- 한국의 은행 64%는 AI가 더 많은 자금 세탁을 막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 한국의 은행 64%는 오래된 룰 기반의 AML시스템을 신뢰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3%는 이 시스템을 고쳐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을 겪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 한국의 은행 86%는 향후 금융 범죄 컴플라이언스에 투자할 것이며 27%는 이 투자를 2021년에 크게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세 정보: https://www.fico.com/en/latest-thinking/executive-brief/adopting-integrated-approach-aml-compliance

세계적인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 FICO가 진행한 최근 조사 결과 한국 은행 64%는 AI가 자금세탁방지능력을 강화해줄 것으로 믿고 있으나 많은 은행은 여전히 첨단 기술을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고 한다.

이와는 반대로, 아주 오래된 룰 기반 기술의 효능에 대한 질문에는 같은 수(64%)의 한국 은행이 여전히 이 AML 시스템의 능력을 신뢰하고 있다고 답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3%는 그 시스템을 고쳐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을 겪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FICO 아시아태평양 금융 범죄 담당 티모시 춘(Timothy Choon)은 "금융 범죄와 싸울 경우, 룰 기반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이 여전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력이 될 것이다. 그러나, 몇몇 얼리어답터들은 AI의 새로운 세계를 채택하기 시작했으며 오래된 룰 시스템은 정교해진 위협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면서 "비밀 병기는 첨단 AI 기술을 운용하고 동 기술을 규정 기반 시스템과 병행하여 구사하는 것이다. 실제로, 응답자의 20%는 이런 방식을 금융 범죄 리스크 절감 목표를 달성하는 주된 방어벽으로 채택했다"고 말했다.

동 조사 결과에 의하면 기존의 AML 컴플라이언스 솔루션들이 안고 있는 핵심적인 문제점들은 채널과 제품에 있는 새로운 형태의 컴플라이언스 리스크에 대처할 수 없다는 점, end to end의 결합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없는 한계, 그리고 룰 변화를 빠르게 업데이트할 수 없는 기능 등이라고 답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는 규모가 큰 다국적 은행들은 벤더가 공급한 AML 솔루션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한국의 은행들은 사내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더 일반적이었다.

금융 범죄 대처 전략의 핵심 드라이버

금융 범죄 대응 전략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지표 중 하나는 고객 경험이다. 다섯 명의 응답자 중 두 명 이상은 고객 경험을 자신들이 가장 크게 고려하는 사항 중에 포함시켰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은행들의 17%는 현재 및 미래 정책의 최우선 요소라고 답했다.

춘(Choon)은 "오늘날 대부분의 금융 기관들의 당면 과제는 규제 컴플라이언스와 고객 경험 간에 균형을 잡아야 하는 일임을 알 수 있다"면서 "은행들은 비효율적인 시스템에서 나오는 높은 비율의 경보를 처리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확인 질문을 함으로써 고객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 외에 은행들이 두 번째와 세 번째 고려 사항으로 꼽은 것은 평판의 악화와 직접적인 자금의 손실이다. 금융 범죄 대처에 관해 응답자의 거의 절반은 새로운 위협에 대한 대응 속도를 거론했으며, 반면 3분의 1은 위협을 정확하게 포착하는 것이 여전히 중요한 과제라고 믿고 있다.

FICO의 종합 컴플라이언스 솔루션[https://www.fico.com/en/solutions/compliance ]은 금융 기관들이 AI를 자신들의 기존 컴플라이언스 전략 안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Soft Clustering Misalignment 및 Threat(위협) 스코어와 같이 특허를 받은 첨단 분석 모델을 통해 위협 포착 정확도를 크게 높임으로써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머신러닝 기법을 적용하고 있다.

컴플라이언스 기술에 대한 투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거의 대부분의 은행(93%)은 자신들의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거나 개선하는 일에 투자를 계속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아시아 지역의 핵심 금융 센터인 싱가포르와 홍콩에서는 응답자의 3분의 2만이 자신들의 은행이 컴플라이언스 기술에 새로운 투자를 시작할 것이라고 답했는데 이는 최근 이 분야에 상당한 지출을 이미 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한국에서, 86%의 은행들은 향후 컴플라이언스 투자를 계속할 것이며 27%는 2021년에 본 투자를 크게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은행들의 컴플라이언스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투자 수준은 2021년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응답자의 49%는 해당 예산이 증가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그 밖에 34%는 대폭 증가를 예상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외국 은행들은 내국 은행들에 비해 새로운 지출을 할 경향이 크다는 점이다. 인도네시아, 호주, 태국과 필리핀은 2021년에 가장 많이 투자할 것이라고 대답한 시장이었다.

춘은 "지난 5월에 실시된 이 조사는 팬더믹으로 촉발된 최근의 경제 침체 속에서도 은행들은 AML 컴플라이언스 방어 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지출을 목표대로 집행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컴플라이언스와 사기를 종합 금융 범죄 리스크로 인식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사기꾼은 돈세탁을 할 가능성이 매우 크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라면서 "이들이 융합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미국과 영국의 은행들은 컴플라이언스와 사기 방지 기능을 완벽하게 통합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두 분야의 조직과 기술들을 통합하고 있다. 우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은행들이 무엇이 효과적인지를 알기 위해 이들 시장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 24~36개월 안에 빠르게 따라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FICO의 통합 AML 컴플라이언스 조사는 2020년 5월 11개국에 있는 은행들의 고위 경영자 256명을 상대로 독립적인 조사 회사가 FICO를 대리하여 수행한 온라인 계수 조사 방식으로 실시되었다. 조사에 응한 국가들은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한국, 타이완, 태국과 베트남이다.

FICO
FICO(NYSE: FICO)는 1956년 설립되고 실리콘밸리에 본사가 있으며 예측 분석과 데이터 과학 분야를 지속해서 연구·개발하여 기업들의 정확한 의사결정을 통한 수익성 향상에 꾸준히 기여하였다. FICO는 금융, 제조, 통신, 의료, 소매업 및 기타 다수 업계에 있는 기업들의 수익성 개선, 고객 만족과 성장을 촉진시키는 기술에 대한 195건 이상의 미국 및 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100여개 국가에 있는 기업들은 FICO의 솔루션들을 활용하여 금융 사기로부터 26억개의 결제 카드가 보호받고 있으며 또한 소비자의 정확한 신용평가에서부터 수백만 대의 항공기와 렌터카들이 정확한 시간, 정확한 위치에 있는 것을 확인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www.fico.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FICOnews_APAC[https://twitter.com/FICOnews_APAC ]로 대화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FICO는 미국과 기타 국가에 있는 페어아이작코포레이션(Fair Isaac Corporation)의 등록상표입니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450763/FICO_Logo.jpg
FICO Corporate logo. (PRNewsFoto/FICO)

출처: FICO



FICO Survey: 64% of South Korean Banks Believe AI Will Stop More Money Laundering

-- 23 percent currently experience significant struggles modifying their existing rules-based anti-money laundering (AML) compliance system

SEOUL, South Korea, Aug. 20, 2020 /PRNewswire/ --
Highlights:
- 64 percent of South Korean banks believe AI will stop more money laundering.
- 64 percent of South Korean banks still believe in older rules-based technology for AML compliance, despite 23 percent saying that they experience significant struggles modifying these systems.
- In South Korea, 86 percent of banks said they will invest in financial crime compliance in the year ahead and 27 percent plan to significantly increase this investment in 2021.

More information: https://www.fico.com/en/latest-thinking/executive-brief/adopting-integrated-approach-aml-compliance

A recent survey by global analytics software firm FICO has revealed that 64 percent of South Korean banks believe AI will strengthen anti-money laundering efforts, many remain unsure how to operationalize the advanced technology.

Conversely, when asked about the efficacy of much older rules-based technology, the same number (64 percent) of South Korean banks say they still believe in the ability of these AML systems, despite 23 percent saying they experience significant struggles modifying them.

"Rules-based compliance systems continue to the be the workhorse for banks in Asia Pacific when fighting financial crime," said Timothy Choon, FICO's Financial Crimes Leader in Asia Pacific. "However, some early adopters are starting to embrace the new world of AI and realize that the decade-old rules-based systems can't keep up with sophisticated threats on their own.

"The secret sauce is operationalizing advanced AI technology and making it work side-by-side with the rules-based systems. In fact, 20 percent of respondents picked this as their principal obstacle in meeting financial crime risk mitigation targets."

The survey showed that the key challenges for existing AML compliance solutions regionally were: the ability to meet new types of compliance risks in channels and products; the capacity to provide an end-to-end integrated compliance solution; and the facility to update quickly to changes in regulation.

Across Asia Pacific, larger multinational banks were more likely to use a vendor solution for AML, while the use of an in-house system was more common with domestic banks.

Key drivers of financial crime strategy

One of the leading indicators driving change in financial crime strategy is customer experience. Over two-in-five respondents ranked this in their top considerations with 17 percent of Asia Pacific banks citing it as the primary factor behind their current and future approach.

"We can see that addressing the competing needs of regulatory compliance and customer experience remains a balancing act for most institutions," said Choon. "Banks are challenged by the need for more information to deal with high rates of alerts from ineffective systems, while not vexing customers with incessant due diligence questions."

Additional considerations ranked second and third by banks included, reputation damage and direct financial losses. When it came to financial crime challenges almost half of respondents cited the speed of responding to new threats, while a third believe achieving accurate detection remains a significant test.

FICO's comprehensive compliance solution [https://www.fico.com/en/solutions/compliance ] incorporates advanced machine learning techniques designed to address these challenges by significantly improving detection accuracy through patented advanced analytics models such as Soft Clustering Misalignment and Threat Score which can help financial institutions operationalize AI within their existing compliance strategies.

Investment in compliance technology

A significant majority of banks (93%) across Asia Pacific are likely to continue their technology spend on either upgrading or enhancing their compliance systems. However, in the key regional financial centres of Singapore and Hong Kong only two-thirds of respondents indicated that their banks are likely to start new investments in compliance technology, likely due to their more significant spend in this area in recent years.

In South Korea, 86 percent of banks said they will continue to invest in compliance in the year ahead with 27 percent planning to significantly increase this investment in 2021.

Overall levels of investment in compliance technology by banks in Asia Pacific are expected to rise in 2021. 49 percent of respondentssaid budgets will increase, with an additional 34 percent expecting a significant increase. Interestingly, foreign banks are more inclined towards new spend compared with domestic counterparts. Indonesia, Australia, Thailand and the Philippines were the markets that said they would invest the most in 2021.

"This survey, conducted in May, shows that even in the recent economic downturn triggered by the pandemic, banks remain committed to targeted spending that boosts their AML compliance defenses," said Choon. "There is an increased willingness to perceive compliance and fraud as a common financial crime risk - a fraudster is more likely to launder money, and vice versa.

"This convergence is a global trend. Banks in the US and UK are well on their way to fully integrating their compliance and fraud functions, bringing together teams, leaders and technologies. We believe banks in Asia Pacific are looking to these markets to see what will work, with plans to follow quickly in the next 24-36 months."

FICO's Integrated AML Compliance Survey was produced in May 2020 using an online, quantitative poll of 256 senior executives from banks across eleven countries carried out on behalf of FICO by an independent research company. The countries surveyed were Australia, Hong Kong, Indonesia, Malaysia, New Zealand, Philippines, Singapore, South Korea, Taiwan, Thailand and Vietnam.

About FICO

FICO (NYSE: FICO) powers decisions that help people and businesses around the world prosper. Founded in 1956 and based in Silicon Valley, the company is a pioneer in the use of predictive analytics and data science to improve operational decisions. FICO holds more than 195 US and foreign patents on technologies that increase profitability, customer satisfaction and growth for businesses in financial services, manufacturing, telecommunications, health care, retail and many other industries. Using FICO solutions, businesses in more than 100 countries do everything from protecting 2.6 billion payment cards from fraud, to helping people get credit, to ensuring that millions of airplanes and rental cars are in the right place at the right time.

Learn more at www.fico.com.

Join the conversation on Twitter at @FICOnews_APAC [https://twitter.com/FICOnews_APAC ].

FICO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Fair Isaac Corporation in the US and other countries

Logo - https://mma.prnewswire.com/media/450763/FICO_Logo.jpg
FICO Corporate logo. (PRNewsFoto/FICO)

Source: FICO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