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GWM, 오토 차이나 2020에서 신형 모델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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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4 16:53  

[PRNewswire] GWM, 오토 차이나 2020에서 신형 모델 최초 공개

[PRNewswire] GWM, 오토 차이나 2020에서 신형 모델 최초 공개

(베이징 2020년 9월 24일 PRNewswire=연합뉴스) 세계적으로 유명한 SUV 및 픽업 제조사 GWM(601633.SS/02333.HK)이 베이징 국제 자동차 박람회 2020(오토 차이나 2020)에서 자사의 주요 차량 브랜드 모델 3종을 선보인다. '미래로 이끄는 지능(Intelligence leads to the future)'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오토 차이나 2020은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베이징 Tianzhu에 위치한 중국국제전시센터(신관)에서 진행된다. GWM의 부스는 1,700㎡ 규모이며, 아우디 및 도요타와 함께 전시관 E3에 설치될 예정이다.




오토 차이나 2020은 세계적인 이동 기술 업체인 GWM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차량 개념과 기술 혁신을 보면, 제품 가치에서 소비자 가치로의 전환이 엿보인다. 제품은 이제 고객의 관점에서 정의되고 판매된다.

GWM은 차량 전시 외에도, 26일에는 세계적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라이브 스트리밍은 GWM의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reatWallMotorsGlobal ]: @GreatWallMotorsGlobal, 트위터[https://twitter.com/GWMGlobal ]:@GWMGlobal)와 공식 웹사이트(https://www.gwm-global.com/)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GWM International 부사장 Tony Sun은 "오토 차이나 2020은 코로나19 팬더믹이 발생한 후 이 지역의 경제 회복을 촉진할 중요한 업계 행사"라며 "오토 차이나 2020에서 자사는 고객의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더 침착하게 대응하고, 문제를 극복하고자 노력함으로써 이 독특한 시기에 귀를 기울이고 적응하는 방식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사는 안전한 지능형 이동을 위해 고객에게 더 많은 제품을 제공하고자 핵심 제품 출시에 최신 디지털 및 생산 기술을 통합했다"고 설명했다.

GWM은 GWM 픽업, HAVAL 및 EV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새로운 글로벌 SUV 경향을 주도하는 HAVAL은 3세대 H6 SUV, 2021 F7, F7x 및 H9 풀 사이즈 SUV를 포함해 10대의 차량을 선보인다. 한편, GWM P 시리즈 픽업이 글로벌 명칭을 공개할 예정이다.

GWM의 오토 차이나 2020 참가는 GWM의 세계화 전략에서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해당한다. GWM은 세계화 전략을 통해 7개국 10개 도시에서 연구개발(R&D) 및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금까지 GWM은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호주, 중앙아메리카와 남미, 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및 기타 지역의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GWM 소개
GWM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SUV 및 픽업 제조사다. GWM은 홍콩증권거래소(2003년)와 상하이증권거래소(2011년)에 상장됐다. GWM은 HAVAL, WEY, ORA, GWM Pickup의 네 개 브랜드를 기반으로 전통적인 차량뿐만 아니라 신에너지 차량도 생산하며, SUV와 픽업트럭 부문에 집중하고 있다. GWM은 엔진과 변속기를 포함한 핵심 구성부품을 독자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2019년 GWM은 1,058,648대의 신차를 판매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43% 증가한 수치다. 이로 인해 GWM은 4년 연속으로 100만 대 이상을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gwm-global.com/을 참조한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923/2926309-1-a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923/2926309-1-b




출처: GWM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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