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롯데마트는 추석 당일인 10월 1일까지 전국 모든 점포에서 잡채 등 명절 음식을 위주로 한 '제수용 한상차림'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판매 음식은 잡채와 나박김치, 부세찜, 송편 등이다.
롯데마트는 3개월 전 직원 대상 투표를 통해 메뉴를 선정하고 전문 요리사(셰프)와 식품연구원, 브랜드 매니저, 상품개발자가 참여한 '푸드 이노베이션 센터'(FIC)에서 조리법을 개발했다.
롯데마트는 "일반적으로 대형마트에서 선보이는 명절 음식은 산적이나 전 등에 국한됐지만 이번엔 데우지 않고도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손이 많이 가는 음식 위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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