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위장막 친 GWM P 시리즈 픽업트럭, 국제 시장에서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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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5 21:28  

[PRNewswire] 위장막 친 GWM P 시리즈 픽업트럭, 국제 시장에서 목격

[PRNewswire] 위장막 친 GWM P 시리즈 픽업트럭, 국제 시장에서 목격

-- P 시리즈,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시스템 장착 예정

(바오딩, 중국 2020년 9월 25일 PRNewswire=연합뉴스) 최근 특정 RHD(Right Hand Drive -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형태) 국제 시장에서 위장막을 친 GWM P 시리즈 픽업트럭이 목격됐다. GWM은 수개월 동안 여러 주요 국제 시장에서 진행된 도로 시험과 튜닝이 거의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GWM P 시리즈 픽업트럭은 더 향상된 지능형 안전 기술을 선보인다.




P 시리즈 픽업에는 차선 유지 보조(Lane Keeping Assist, LKA)와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LDW)를 비롯해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시스템까지 설치된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장착된 덕분에 운전자는 원활하게 모바일폰 기능을 이용하고, 더 다재다능성을 부여하는 한편, 스마트한 인터넷 기반의 자동차 체험을 누릴 수 있다.

GWM의 대표적인 글로벌 픽업트럭 P 시리즈는 지능적인 안전 설계로 유명하며, 안락함과 지능적인 기능을 통합시키면서 다양한 일상 주행 시나리오에서의 사용자 수요를 충족한다. 현대적이고 개인적인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급 주류 모델인 P 시리즈는 GWM의 다른 라인과 차별화되며, GWM의 제품 라인을 풍부하게 하는 한편,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 그뿐만 아니라, 새로운 설계, 지능형 기능성 및 안전성 기능은 GWM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재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있어 핵심 요소는 지속적인 대규모 연구개발 투자다. GWM은 첨단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첨단 SUV, 픽업트럭 및 구동 장치의 설계 및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GWM의 목표는 7개국에 10개의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일본, 미국, 독일, 인도, 오스트리아 및 한국에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했다. GWM은 바오딩 본사를 핵심으로 유럽, 아시아 및 북미 지역을 커버하며, 지역 시장 요건을 기반으로 신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국제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GWM은 자율주행 기술을 탐색하고 설치하는 데 여전히 전념하고 있다. P 시리즈의 LDW와 LKA는 이 기술 부문에서 대량생산에 들어간 최초의 사례다. GWM은 새롭고 독자적인 벤처의 설립을 장려하고자 수십 개의 새로운 기술 스타트업에 자금을 지원했다. 최근에 초기 애플리케이션이 상업화됐다.

GWM은 전 세계 이용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바오딩, 쉬수이, 톈진, 충칭 및 툴라(러시아)에 설립한 다섯 개 자동차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GWM은 '11+5'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생산기지도 여러 곳에 건설 중이다.

GWM 소개
GWM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SUV 및 픽업 제조사다. GWM은 홍콩증권거래소(2003년)와 상하이증권거래소(2011년)에 상장됐다. GWM은 HAVAL, WEY, ORA, GWM Pickup의 네 개 브랜드를 기반으로 전통적인 차량뿐만 아니라 신에너지 차량도 생산하며, SUV와 픽업트럭 부문에 집중하고 있다. GWM은 엔진과 변속기를 포함한 핵심 구성부품을 독자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2019년 GWM은 1,058,648대의 신차를 판매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43% 증가한 수치다. 이로 인해 GWM은 4년 연속으로 100만 대 이상을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gwm-global.com/을 참조한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924/2927625-1-a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924/2927625-1-b

출처: GWM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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