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3분기 성장률 반등에 원화 또 강세…환율 1,125원으로

입력 2020-10-27 15:39  

3분기 성장률 반등에 원화 또 강세…환율 1,125원으로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27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2원 내린 달러당 1,125.5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보다 4.3원 오른 달러당 1,132.0원에 개장하고서 점점 상승 폭을 줄이더니 정오쯤 하락 전환했다.
원/달러 환율이 종가 기준 1,125원까지 내려간 것은 작년 3월 5일(1,125.5원) 이후 1년 7개월여 만이다.
이날 외환시장 개장 전 발표된 한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치보다 높게 나와 원화 강세를 부추겼다.
한국은행은 올해 3분기 실질 GDP 성장률(속보치)이 직전분기 대비 1.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백석현 신한은행 연구원은 "시장 예상치는 1.3∼1.4%였던 것에 비해 실제 수치가 높게 나와 투자자들이 향후 원화 강세를 예상하게 됐다"며 "게다가 한국은 수출이 아주 중요한데 수출 증가폭도 높게 나와 원화 투자 심리가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75.03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75.28원)보다 0.25원 내렸다.
hye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