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13일 코스피가 하루 만에 반등하며 2,500선에 다가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8.25포인트(0.74%) 오른 2,493.87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5.50포인트(0.22%) 내린 2,470.12에 시작해 약세를 보이다가 이후 상승 전환한 뒤 강세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0.94포인트(0.11%) 하락한 839.1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2.80포인트(0.33%) 내린 837.28에 개장해 820선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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