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는 1일부터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가 격상되면서 단체 모임을 취소하고 집에서 고급 외식 메뉴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보노보노 대표 메뉴인 생선회·초밥·계절 해산물 등 20여 종을 배달 전용 메뉴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는 매일 들어오는 제철 해산물과 신선 식자재를 주문과 동시에 일식·중식·한식 등 분야별 전문 셰프가 바로 조리한 후 고급 포장 용기에 담아 제공한다.
연말 홈파티 시장을 겨냥한 '보노보노 파티팩'도 내놨다.
배달 서비스는 보노보노 삼성점과 죽전점, 김포한강점, 보노보노스시 성수점 등 4곳에서 한다. 매장 반경 약 2㎞ 내에서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위메프오 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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