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미국 국무부는 6일(현지시간)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8∼11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비건 부장관이 방한 기간 한국 당국자들과 만날 것이라면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안정, 번영에 대한 공동의 약속과 한미동맹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비건 부장관이 한국 측과 계속되는 긴밀한 대북 조율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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