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85.96
1.69%)
코스닥
1,133.52
(50.93
4.7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원희 현대차 사장, 4년 만에 대표이사 사임

입력 2020-12-16 18:27  

이원희 현대차 사장, 4년 만에 대표이사 사임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이원희 현대차 사장이 16일 현대차 대표이사에서 4년 만에 사임했다. 전날 장재훈 사장이 대표이사로 내정된 인사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 사장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지만, 현대차 사장으로서 글로벌 사업 최적화와 전동화·스마트팩토리 등 밸류체인 혁신 등의 업무를 맡는다.
이 사장은 전날 임원 인사에서 고문으로 물러난 서보신 전 현대차 사장 업무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 전 사장은 생산기술 및 품질 등 완성차 부문 담당 사장이었다.
이 사장은 2016년 3월 현대차 대표이사로 선임돼 정몽구 명예회장과 함께 현대차를 이끌었다.
정 명예회장과 동시대 대표이사를 맡았던 이 사장이 물러나면서 '정의선 시대'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의선 회장의 측근으로 꼽히는 장 사장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장 사장은 내년 초 열릴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현재 대표이사인 정 회장, 하언태 사장과 함께 현대차 대표이사가 된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