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이 화재로 소실됐던 인천의 전통어시장 소래포구어시장의 건축주로 참여해 어시장이 3년 9개월 만에 재개장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우리자산신탁은 6일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어시장에 KF94 마스크를 지원하며 재개장을 축하했다.
우리자산신탁은 2017년 발생한 화재 이후 2년여간 지체된 재생사업에 2019년 3월 조합 측 전담신탁사로 선정돼 건축주로 참여했다. 이후 인허가, 자금관리, 공사도급계약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작년 12월 준공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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