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약품은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미노젠과 AI 신약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파미노젠의 딥러닝 플랫폼으로 새로운 화학 물질의 생체 내 물성과 독성을 단시간에 예측해 효율적으로 신약후보 물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 현대약품은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미노젠과 AI 신약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파미노젠의 딥러닝 플랫폼으로 새로운 화학 물질의 생체 내 물성과 독성을 단시간에 예측해 효율적으로 신약후보 물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