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필리핀 남부서 이틀 연속 폭탄테러…반군 소행일 가능성

입력 2021-01-28 10:42  

필리핀 남부서 이틀 연속 폭탄테러…반군 소행일 가능성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에서 이틀 연속 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3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해 당국이 배후를 추적하고 있다.
28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30분(이하 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코타바토주(州) 툴루난시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사제 폭탄이 터져 근처에 있던 노점상 1명과 버스 승객 1명이 목숨을 잃었다.
또 버스 승객 5명이 부상했다.
현지 경찰은 버스가 도착할 때 정류장에 있는 운영이 중단된 매표소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앞서 26일 오전 5시 45분에는 인접한 마긴다나오주(州)의 한 고속도로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숨지고 동승자 1명이 부상했다.
이 같은 연쇄 폭탄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는 세력은 아직 나서지 않았지만, 당국은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한 반군인 '방사모로이슬람자유전사단'(BIFF)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youngky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