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일가 저택 550억원에 매물로 나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3-02 16:33  

트럼프 일가 저택 550억원에 매물로 나와

트럼프 일가 저택 550억원에 매물로 나와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일가가 마러라거(Mar-a-Lago) 리조트 건너편 바닷가 저택을 4천9백만달러(약 550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팜비치 데일리뉴스와 블룸버그 통신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저택은 2018년 5월 트럼프 일가가 지배하는 유한회사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동생인 메리언 트럼프 베리로부터 1천850만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2천428㎡(약 734평) 부지에 건평 971㎡(약 293평) 규모의 2층 건물이며 방 8개와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다.

팜비치 데일리뉴스는 이 주택 판매를 위한 광고에 트럼프라는 이름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이 건물을 사면 마러라고 비치클럽 무료 회원권 등의 특전도 부여된다고 전했다.

마러라고 리조트는 '포스트' 시리얼 생산업체인 제너럴 푸드의 상속녀 마조리 메리웨더 포스트가 소유했던 방 126개짜리 건물로 지난 1985년 트럼프 전 대통령이 1천만달러에 매입했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후 주거지로 삼은 곳이다.



k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