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보험공사(예보)는 최근 사옥에 태양광 발전 설비와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설비는 일조량이 풍부한 지상주차장에 태양광패널 62개를 설치해 연간 약 3.4만kw의 전기를 생산하며, 생산되는 전기는 미화원 등 현장 근무자와 임산부·경증환자를 위한 냉난방 장치 가동에 충당할 계획이다.
청계천 사옥 지하주차장에도 전기차 3대를 동시에 충전(급속 2개, 완속 1개)할 수 있는 충전소를 설치됐으며, 이는 민간에도 개방된다. 예보는 최근 업무용 차량 12대를 친환경차(하이브리드 9대, 전기차 3대)로 교체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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