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할리스에프앤비가 운영하는 할리스커피가 로고와 브랜드명에서 '커피'를 떼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새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할리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우선 오는 2025년까지 직가맹점 합산 5천억원 매출, 1천개 매장, 3천명 직원에 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현재 할리스 직가맹점 합산 매출은 약 2천억원, 매장은 587개, 직원은 1천700명이다.
할리스는 지난해 11월 KG그룹에 인수된 이후 변화를 모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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