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CJ제일제당은 16일 밀키트 브랜드 '쿡킷'을 통해 격주마다 최소 4종의 신규 테마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연간으로 치면 100여 종을 개발하는 셈이다.
CJ제일제당은 "메뉴 개발에는 국내외 호텔 조리 경력을 보유한 11명의 전문 셰프가 참여한다"며 "국내 밀키트 시장 규모가 2017년 100억원에서 지난해 2천억원으로 성장한 만큼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앞세워 시장 트렌드를 이끌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쿡킷이 출시하는 메뉴는 계절 등 시기에 맞는 다양한 테마를 기반으로 개발된다"며 "트렌드, 계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종류를 점진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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