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소상공인 사업장에 키오스크·스마트오더 등 스마트기술을 도입하는 '스마트상점 시범상가' 100곳을 육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밀집 상가를 시범상가로 지정해 스마트화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55개 상점가에 100억원이 지원됐고 올해는 100곳에 220억원이 지원된다.
사업 참여 신청은 3월 30일~5월 17일 받는다. 신청서를 상점가가 있는 기초자치단체에 제출하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평가를 거쳐 6월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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