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싱크탱크 엠버의 올해 세계전력소비보고서를 보면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의 전력공급원 비중에서 석탄과 재생에너지의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다. EU는 재생에너지가 화석연료를 제치고 최대 전력공급원이 됐다.
sunggu@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https://www.statista.com/chartoftheda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