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부는 오는 12월까지 국가어항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수부는 이를 위해 지난달부터 이달 15일까지 전국 11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50개 기초지자체, 해경, 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 지역별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국가어항이 지역별 경제 거점으로 발전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구체적인 평면배치계획 등에 대해 협의했다. 해수부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계획안에 반영해 보완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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