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전망치 22.9% 상회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두산인프라코어[042670]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천95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3.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천403억원을 22.9% 상회했다.
매출은 2조4천869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3.8%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873억원으로 15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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