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005930]의 전장·오디오 사업 자회사 하만은 하이엔드 오디오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의 신제품 'No 5101'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마크 레빈슨의 기술력이 집약된 고품질 스트리밍 SACD(Super Audio Compact Disc) 플레이어로 고급스러운 외관과 고성능 사운드에 고해상도의 네트워크 스트리머, 프리시전 링크 Ⅱ DAC 등이 결합된 멀티플레이어 기능을 갖췄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