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롯데백화점은 늘어나는 20~40대 골퍼를 위한 온라인 전문관 'Golf.y.club'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 전문가는 24일일부터 롯데온 내 롯데백화점 몰에서 신진 디자이너의 골프 의류 브랜드를 포함해 22개의 브랜드를 선보인다.
의류를 비롯해 캐디백, 벨트, 파우치, 모자, 선글라스 등 라운딩 용품과 홈골프 장비 등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추후 이 전문관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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