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자신이 보유한 펀드를 진단할 수 있는 '펀드신호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호등처럼 직관적으로 고객이 보유한 펀드에 대해 '좋아요', '지켜봐요', '관리해요'로 분류하며, 수익성, 변동성, 운용규모 세 가지 측면에서 과거의 성과 패턴을 비교 분석한 뒤 전문가 의견을 통해 자연스럽게 리밸런싱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24시간 펀드 예약신규 및 예약입금, 환매 후 재매입 거래 등의 기능도 추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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