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영향으로 하락했던 코스피가 18일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97포인트(0.09%) 오른 3,267.93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72포인트(0.02%) 오른 3,265.68로 시작해 대체로 강세 흐름을 유지하다가, 장 막판에 상승 폭을 일부 되돌렸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2.16포인트(1.21%) 오른 1,015.88에 마감했다. 지난 10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0.85포인트(0.08%) 높은 1,004.57에 개장해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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