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양=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에서 무예를 수련하는 무술관에 큰 불이 나 3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허난성 상추(商丘)시 당국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계정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현지시간)께 상추시 저청(?城)현의 한 무술관에서 불이 나 18명이 사망하고 중상 4명을 포함한 16명이 다쳤다.
불은 꺼진 상태이며, 경찰은 무술관 책임자의 신병을 확보하는 한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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