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쓰오일은 울산 중구 성남동 상가건물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울산 중부소방서 고(故) 노명래(29) 소방사 유족에게 위로금 3천만원을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인은 29일 새벽 상가건물 3층 미용업소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을 하던 중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에쓰오일은 2016년부터 총 65명의 순직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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