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펄어비스[263750]는 자사 대표 PC 게임 '검은사막'이 세계 최대 게임 플랫폼 '스팀'의 북미·유럽 다중접속임무수행게임(MMORPG) 장르 판매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달 29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선보인 신규 클래스 '커세어'와 '썸머 시즌' 프로모션 효과가 판매 상승을 이끌었다"며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이후 검은사막 스팀 신규 이용자가 500%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업데이트 이후 신규 이용자 157%, 복귀 이용자가 139% 각각 증가했다. 태국에서는 신규 이용자가 769% 늘었다.
'검은사막'은 북미·유럽에서 직접 서비스를 시작한 2월에도 판매·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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