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서울산업진흥원, 글로벌 인플루언서 유닛과 손잡고 중소 친환경 브랜드 판로를 지원하는 '마이 그린 듀티'(My Green Duty) 캠페인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산업진흥원은 상품력은 우수하지만, 판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 친환경 브랜드를 발굴하고,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홍보와 판로 지원을 맡는다. 글로벌 인플루언서 유닛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대문점에서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중소 친환경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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