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협사회공헌재단은 누적 기부금이 4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재단 누적 기부금은 작년 5월 200억원을 넘어선 데 이어 약 1년2개월 만에 두 배가 됐다. 신협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단위 신협에서 기부가 많이 이뤄져 1년 새 빠른 속도로 기부금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신협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전문 기부협동조합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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