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국토교통부는 타워크레인 수입업체인 ㈜두두인터내셔널이 크레인 줌라이언(ZOOMLION) 59대를 자발적 리콜한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제작된 L250-18 기종의 타워크레인 총 59대의 슬루윙 마스트를 전량 신규 부품으로 교체하게 된다.

슬루윙 마스트는 크레인의 선회장치와 지브(물건을 매달고 회전하는 가로대)를 연결하는 부품으로, 용접 부위에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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