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이 16일 증권사, 선물사, 자산운용사 등 395개사 금융투자 회사의 감사 업무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강화 온라인 워크숍'을 열어 지난 1년간 발견된 내부통제 관련 지적 사항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또 해외 대체투자에 대한 심사를 꼼꼼히 진행하는 등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도록 조언하고, 내부감사협의제도의 효율적인 운영 사례도 안내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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