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메타버스(가상공간) 플랫폼 기업 맥스트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7일 장 초반 '따상'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맥스트는 시초가(3만원) 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3만9천원에 거래됐다.
이로써 시초가가 공모가(1만5천원)의 2배 가격으로 형성된 뒤 주가는 상한가로 오르는 이른바 '따상'을 달성했다.
2010년 설립된 맥스트는 증강현실(AR) 분야의 기술 전문 기업으로 최근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encounter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