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맥스트가 코스닥시장 상장 이틀째인 28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맥스트[377030]는 전날보다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5만700원에 거래됐다.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1만5천원)의 2배로 출발한 뒤 상한가를 기록하는 이른바 '따상'을 달성한 데 이어 이날도 이틀 연속 상한가를 형성하고 있다.
2010년 설립된 맥스트는 증강현실(AR) 분야의 기술 전문 기업으로 최근 메타버스(가상세계) 플랫폼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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