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만도[204320]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6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손실 759억원)와 비교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4천87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6.8% 증가했다. 순이익은 804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722억원을 6.3%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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