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도쿄올림픽 13일째인 4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쿄도는 이날 4천16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31일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4천58명을 나흘 만에 갈아치웠다.
전날 대비로는 457명, 일주일 전 같은 요일 대비로는 989명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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