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월 1만원의 구독료로 자산 관리를 제공하는 '프라임 클럽 서비스' 가입자가 28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해 만들어진 이 서비스는 소액 투자자와 온라인 고객에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마블'을 통해 실시간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경우 프라이빗뱅커(PB) 컨설팅을 제공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2021-08-05 09:35
[게시판] KB증권 '프라임 클럽 서비스' 가입자 28만명 돌파
[게시판] KB증권 '프라임 클럽 서비스' 가입자 28만명 돌파
▲ KB증권은 월 1만원의 구독료로 자산 관리를 제공하는 '프라임 클럽 서비스' 가입자가 28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해 만들어진 이 서비스는 소액 투자자와 온라인 고객에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마블'을 통해 실시간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경우 프라이빗뱅커(PB) 컨설팅을 제공한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