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TIGER ETF'의 순자산이 전날 기준 18조4천704억원으로 국내 전체 ETF 순자산(61조5천41억원)의 30%를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 'TIGER 글로벌리튬&2차전지SOLACTIVE ETF' 등 올해 새로 상장한 8개 종목의 순자산이 합계 1조원을 넘는 등 올해에만 5조3천억원이 'TIGER ETF'로 유입되며 점유율을 5%가량 끌어올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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