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라이프가 운영하는 사회공헌재단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2020 도쿄올림픽 기계체조 종목에서 한국 최고기록 타이를 달성한 이윤서(18·서울체고)에게 특별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윤서는 2018년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구 오렌지희망재단)의 '꿈 키우기 장학생'으로 선발돼 4년간 지원(연간 최대 천만원)을 받았다.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201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포츠와 예술에 재능이 있는 아동청소년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1천400여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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