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록체인·핀테크(금융기술) 기업 두나무는 우수 인재 양성과 핀테크 스타트업 상생을 위해 서울대학교에 발전기금 200억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두나무는 송치형 의장, 김형년 부사장의 모교인 서울대 경제학부와 농경제사회학부에 발전기금 각각 100억원과 50억원을 기부한다. 또 서울대 기술지주의 '서울대 STH 핀테크 혁신 벤처투자조합' 펀드와 '서울대 STH 창업초기 벤처투자조합' 펀드에 총 5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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