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코스피가 13일 1%대 하락세로 마감하며 3,2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7.09포인트(1.16%) 내린 3,171.29에 거래를 마치며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5월 28일(3,188.73) 이후 두 달 반 만에 3,200선을 하회했다. 또 5월 27일(3,165.51)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63포인트(0.08%) 내린 3,205.75에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31포인트(1.26%) 내린 1,040.78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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