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지구를 아끼고 지키는 법을 제안하는 '라잇! 어스(Right! EARTH)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갤러리아가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하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 '라잇! 갤러리아'의 일환이다.
국내 최초의 비건 패션 브랜드인 '비건타이거',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디자인 스튜디오 '길종상가' 등 5개 브랜드 및 작가들과 협업해 친환경 작품을 제작하고, 갤러리아 광교와 갤러리아 타임월드에서 전시·판매한다.
또 내달 1일부터 고객들이 일회용품 안 받기, 에코백이나 텀블러 사용하기 등 친환경 활동을 하면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모바일 캐시를 지급한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