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7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대표 박주근)가 2천323개 상장사 중 올해 상반기 배당을 공시한 140개사의 배당액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가장 많은 금액을 배당받은 개인은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으로 992억원에 이르렀다. 0eun@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7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대표 박주근)가 2천323개 상장사 중 올해 상반기 배당을 공시한 140개사의 배당액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가장 많은 금액을 배당받은 개인은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으로 992억원에 이르렀다. 0eu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