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PCM20201102000215990_P2.gif' id='PCM20201102000215990' title='[외환] 원/달러 환율 상승 (GIF)' caption='[제작 남궁선.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연이틀 장중 기준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1,190원을 넘어섰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1시 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0원 오른 달러당 1,190.7원이다.
환율은 2.3원 하락한 채 출발한 뒤 장 초반 약보합권에 머물렀으나 오전 10시 46분께 상승 반전했다.
이후 한때 1,191.0원까지 올라 전날에 경신한 고가 기준 연고점을 재차 갈아치웠다.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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