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도시락김과 용기죽 제품에서 각각 트레이와 일회용 수저를 없애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등 잠재 폐기물을 적극적으로 줄여나가기 위한 것이다.
CJ제일제당은 'CJ명가김'의 경우 투명 플라스틱 트레이를 제거해 이달 중순부터 '지구를 생각한 명가 바삭 재래김'으로 출시해 판매하고, '비비고 용기죽'은 제품에 동봉된 일회용 수저를 빼고 11월부터 판매한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