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한국거래소는 태림페이퍼가 제출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1986년 설립된 태림페이퍼는 골판지 원지 생산·판매업체다. 현재 세아상역이 지분 100%를 보유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 7천433억원, 당기순이익 764억원을 기록했다.
대표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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